30분지출 ₩14,500
도메인을 샀다
이름을 정하는 데 만든 시간보다 오래 걸렸다.
아이 셋을 재우고 나서 남는 시간에 웹사이트를 만든다. 얼마 들였고 얼마 벌었는지 숨기지 않고 적는다. 아직 번 돈은 없다.
이 숫자는 기록이 늘어날 때마다 자동으로 다시 계산된다.
이름을 정하는 데 만든 시간보다 오래 걸렸다.
세액공제 한도를 고정값으로 넣어 뒀다. 법은 그렇게 생기지 않았다.
실수령액·퇴직금·연차·주휴수당·4대보험. 데이터베이스는 일부러 두지 않았다.
석 달치 영상 열세 편, 자막 전문. 가장 쓸모 있는 편이 제일 안 팔렸다.